| No. | Title | Date | Award Organization | Remarks | |
|---|---|---|---|---|---|
| 1 | ![]() |
A man of merit to semi conductor | 2021.10.28 |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 - |
| 2 | ![]() |
Exporting Award | 2018. 12.07 | Korea Government | - |
| 3 | ![]() |
Best Company of Bucheon City | 2018. 05.01 | Bucheon City | - |
| 4 | ![]() |
Supplier Excellence Award | 2017. 05. 10 | TEXAS Instrument | - |
| 5 | ![]() |
Best Company Award | 2015. 02. 10 | the Minister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 - |
https://www.knn.co.kr/vod/270847
-시청자 여러분, 설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KNN 파워토크입니다.
도시의 규모를 가늠하는 요소들, 대표적으로 인구수가 있고요.
지역 내 총생산과도 같은 경제 지표도 있습니다.
그런 지표들을 살펴봤을 때 대한민국에서 부산이 차지하는 위상은 어느 정도일까요?
1963년 정부 제1의 직할시가 된 부산.
한때는 인구 400만 명의 넘어서면서 대한민국 제2도시로써의 위상을 철저히 공고하게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여러 지표들에 빨간불이 켜지면서 대한민국 제2도시로써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는 실정인데요.
인구수는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고요.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먼저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했습니다.
또한 100대 기업 중 한 곳도 부산에 없는 것이 현실인데요.
글로벌 허브 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의 생존 전략, 무엇이어야 할까요?
오늘 이 자리, 이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 준비했습니다.
부산이 대한민국 제2도시를 넘어서서 글로벌 항만도시로 나아가는 길,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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